•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조국 기자회견 뜨거운 감자 "딸 입학, 혜택 누린것은 사실.청년들에게 미안하다"

입력 2019-09-02 16:39

20190902_163713

 

조국 기자회견에 대한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가 2일 오후 3시30분 국회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조 후보자는 "그 자리에서 국민 앞에 저의 마음을 모두 열겠다"며 "기자회견을 하게 된다면 밤을 새워서라도 모든 질문을 받고 모든 답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

 

특히 조국은 기자회견에서 "딸 입학, 적법이었어도 혜택 누린 것은 사실"이라며 "제도를 누릴 기회가 없었던 청년들에게 미안하다"라고도 전했다


'서울대 교수직을 유지할 것이냐'는 취재진 질문에는 "학생들 수업권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