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남다른 데뷔전 학창시절 사진 이정도였어? '시선강탈'

봉원종 기자

봉원종 기자

  • 승인 2019-09-02 23:58
  • 수정 2019-09-02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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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의 데뷔전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현빈의 팬 커뮤니티에는 '현빈 인생이 리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지금과 변함없는 훈남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는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현빈은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시크릿 가든' 등 로맨스 드라마를 통해 최고의 로맨틱 가이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현빈은 최근 종방한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에서 투자회사 대표 '유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봉원종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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