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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기자회견, 딸 이야기에 결국 눈물…“야밤에는 가지 말라. 입장 바꿔 생각하라”

입력 2019-09-03 03:03

조국

사진=YTN 방송 캡처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의 기자회견이 주목 받고 있다.

 

조국 후보자는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조국 후보자는 딸아이가 '포르쉐'를 타고 다닌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해 했다.

 

그는 "너무 쉽게 확인될 수 있는 사안이 많다"며 "저와 관련된 것은 허위가 있다고 해도 공직자, 공인에 대해서는 언론이 비판할 수 있고 검증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족은 비판하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특히 조국 후보자는 취재진이 딸아이가 홀로 사는 집 앞에 갔다고 밝혔다.

 

그는 "야밤에는 가지 말라. 입장 바꿔 생각하라"고 말하며 결국 눈물을 보였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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