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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호날두 한광성, 유벤투스 입단…“조국에 아주 좋은 일”

입력 2019-09-03 13:54

유벤투스

사진=유벤투스 트위터

 

이탈리아 명문 축구단 유벤투스가 '북한의 호날두'로 불리는 한광성(21)선수와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유벤투스 구단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북한 스트라이커가 칼리아리에서 온다. 환영 한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탈리아 언론들은 2017년부터 이탈리아 세리에 A 칼리아리에서 뛰던 한광성 선수가 이적료 500만 유로(약66억 원)로 유벤투스와 계약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그러나 유벤투스는 한 선수의 이적료와 연봉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유럽의 한 북한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미국의 소리(VOA) 방송에 한광성 선수가 유럽의 명문 축구단과 계약한 것은 “조국에 아주 좋은 일”이라고 밝혔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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