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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영어연극동아리 EDP,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공연에서 호평

입력 2019-09-03 10:02   수정 2019-09-03 10:02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공연 길거리홍보사진
순천향대(총장 서교일) 영어연극동아리 'EDP'가 최근 영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공연 예술 축제인 '2019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현지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부채춤 공연 장면)

EDP는 2008년부터 뉴욕을 비롯해 세계 여러 도시를 순회공연했을 뿐만 아니라, 5년에 걸쳐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 참가해 현지 언론으로부터 별 5개 만점에 별 4개를 받는 등 호평 속에서 공연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공연한 <서울의 즐거운 아낙네들 The Merry Wives of Seoul>은 이미 2018년 에딘버러 페스티벌 공연에서 별 4개를 받은 작품으로 이를 업그레이드 시켜 재공연해 마지막 회 공연에서는 49명의 관객이 입장하는 등 EDP의 에딘버러 공연 사상 가장 훌륭한 흥행성적을 기록했다.

이번 에딘버러 프린지 페스티벌에서는 10여 명의 순천향대 학생들이 인턴으로 활약하면서 EDP의 해외순회 공연에 많은 힘을 불어 넣어주면서 유익한 경험을 쌓았다는 평이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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