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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소방서, 구급대원 3인 탑승체제 운영…구급서비스 향상 기대

신규 소방공무원 6명 각 센터 배치
3인 탑승율 100% 달성

입력 2019-09-03 11:16   수정 2019-09-03 11:16

금산소방서-구급차 3인 탑승체계 구축
인력 부족으로 운영하지 못했던 소방서 구급차 구급대원 3인 탑승 체제 운영이 가능해졌다.

구급차 3인 탑승체제 운영으로 지역 주민들은 보다 신속하고 안전한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일 금산소방서는 금산지역 모든 구급차에 3명의 구급대원이 탑승,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3인 탑승체계 구급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앞으로 구급대원 3인 탑승 체계가 전면 구축됐다 의미다.

3인 구급차 탑승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구급대원 폭행 등에 대한 언론보도로 주목을 받으면서 도입 필요성에 대한 현장의 요구 목소리가 높았다.

안전한 구급활동 여건 조성과 신속한 응급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도입이 시급했지만 문제는 인력이었다.

금산소방서의 이번 구급차 3인 탑승은 교육을 마친 신규 대원 6명이 각 센터에 배치되면서 전면 운용이 가능해졌다.



소방서 구급팀장은 "구급차 3인 탑승으로 신속하고 수준높은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구급대원의 능력 향상에도 힘써 끊임없이 발전하는 금산소방서 구급팀이 되겠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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