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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미취학 어린이 대상 식품안전 인형극 얄아

입력 2019-09-04 15:47   수정 2019-09-04 15:47

2. 미취학 어린이 대상 식품안전 인형극 장면 (2)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3일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미취학 원아 80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습관 형성 및 편식 예방을 위한 ‘채소나라 콩콩이‘식품 안전 인형극을 열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연은 충청남도 건강증진식품과에서 주최하고 부여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주관했다. 미취학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비만과 편식예방, 인스턴트 음식 안 먹기 등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내용으로 어린이 식품안전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식생활 습관 형성을 위하여 마련했다.



부여군은 2일부터 3일까지 학교 및 유치원 등교시간에 맞춰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실천 문화 확산 및 학교주변 어린이 기호식품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홍보물 배부 및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유아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올바른 식습관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육을 계기로 어린이 스스로가 식품 안전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어린이 식품 안전 등 식품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과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부여=김기태 기자 kkt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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