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카드뉴스] 언니보다 잘 나가는 할리우드 대표 동생 3인방

입력 2019-09-04 17:12   수정 2019-09-04 17:12

1


2


3


4


5


6


7




8


9
언니보다 잘 나가는 할리우드 대표 동생 3명

어엿한 주연급 배우로 성장한 할리우드 대표 배우 3명과 그들의 언니들을 알아보자.

1. 다코타-엘르 패닝 : 다코타 패닝에 이어 동생인 엘르 패닝은 도전적인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연기파 배우의 노선을 밟고 있다. 다코타 또한 여전히 주연급 배우지만, 작품 선택은 엘르에 비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 케이트-루니 마라 : 고급스러우면서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지닌 동생 루니 마라는 영화 '캐롤'을 통해 할리우드 주연 배우로 발돋움 했다. 언니인 케이트 마라 역시 굵직한 작품에서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지만, 아직 대중들에겐 뛰어난 조연 배우로 인식되고 있다.

3. 애슐리, 메리 케이트-엘리자베스 올슨 : 마블의 인기 캐릭터를 연기하며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한 엘리자베스 올슨. 그녀는 할리우드를 주름잡던 쌍둥이 배우 애슐리-메리 케이트 올슨의 동생으로 언니들은 현재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스타 자매들! 앞으로도 멋진 활동 해주길 바란다.

<출처:타임보드/정미선 객원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