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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충남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소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

전체 보증 규모 20억 규모
업체당 최고 1억원까지 지원

입력 2019-09-05 10:48   수정 2019-09-05 10:48

소상공인 보증지원 업무협약
금산군이 소상공인·소기업에 20억 한도의 보증을 지원하는 특화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산군은 지난4일 제38회 금산인삼축제 활성화 및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 지원을 위한 특화보증 업무 협약을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에는 충남신용보증재단 유성준 이사장, 농협은행 충남영업본부 조두식 본부장 , KEB하나은행 대전세종지역본부 이무성 대표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올해 12월 31일까지 금산군 소재 소상공인·소기업에 20억한도의 보증을 지원 할 계획이다.

보증한도는 업체당 1억원 이내로 5000만원 이내는 100% 전액보증, 5000만원 초과는 85% 부분보증 받을 수 있다.

보증요율은 0.8% 이내로 보장기간은 7년, 일시상환 또는 분할상환이다.

자금이 필요한 소상공인·소기업은 NH농협은행 금산군지부과 KEB하나은행 금산지점에서 신청을 하면 된다.



문정우 군수는 "이번 특화보증 협약이 인삼축제 개최로 일시적 유동자금이 필요한 영세업자에게 자금을 적기에 저리로 지원할 수 있어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견인 해주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금산=송오용 기자 ccms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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