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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춘장대해수욕장에 대규모 체험파크 조성

입력 2019-09-05 11:09   수정 2019-09-05 11:09

춘장대해수욕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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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이 춘장대해수욕장 관광객 유치를 위해 대규모 체험파크를 조성한다.

서천군은 올해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5월 왕벚나무 104주를 식재해 가로수를 조성했으며 1만2449㎡ 규모의 아스콘 포장공사를 이미 완료했다. 또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동안 가로등 175개를 교체해 주민과 관광객의 불편함을 덜어냈다.

편의시설이 정비되면서 올해 춘장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7만8000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대규모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천군은 올 12월까지 19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를 개선하고 춘장대해수욕장 활성화사업으로 총사업비 38억원을 들여 2020년 12월까지 종합안내소와 중앙광장 리모델링, 풍차, 바닥분수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21년까지 총사업비 76억원을 들여 VR.AR 해양레저교육장, e-스포츠 체험센터를 갖춘 해양체험파크 조성에 나서기로 했다.

노박래 군수는 "춘장대해수욕장 편의시설과 체험거리 확충을 위해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며 "관련 사업이 완료되면 춘장대해수욕장은 서해안을 대표하는 피서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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