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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NH농협은행과 사랑의 쌀 전달식 가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쌀 140포 시에 기탁

입력 2019-09-05 11:36   수정 2019-09-05 11:36

계룡시는 5일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지부장 한문식)와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한문식 지부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쌀 10kg 140포(385만원 상당)를 최홍묵 시장에게 전달했다.

한 지부장은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동반 성장하는 NH농협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홍묵 시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NH농협은행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나눔문화가 지역사회에 확산되어 모두가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는 이날 기탁 받은 쌀을 추석 연휴 전 관내 저소득가정에 전달해 사랑 가득한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는 매년 지역주민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취약계층에 대한 기부 및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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