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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구 박항서 감독, 태국 원정 경기 0-0 무승부…‘미니 한일전’ 니시도 감독과 신경전

입력 2019-09-06 08:08

 

박항서

사진=MBC 방송 캡처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 대표 팀이 태국 원정 경기에서 승점 1점을 따내 이목을 사로잡았다.

 

 

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5일 오후 9시(이하 한국 시간) 태국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G조 1차전 태국과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특히 이날 경기는 한국 출신의 박 감독과 전 일본 국가대표 감독 출신 니시노 아키라 감독의 '미니 한일전'으로 관심을 모았다.

 

비록 무승부를 기록했지만 원정에서 값진 승점 1점을 따낸 박 항서 감독의 승리로도 볼 수 있는 경기인 것.

 

한편 박 감독은 이날 특유의 거친 리액션을 보여 옐로카드를 받기도 했다.

 

그러나 다행히 경기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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