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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 추석 앞두고 무연분묘 벌초

오는 10일까지 무연고분묘 5200여 기 벌초

입력 2019-09-06 19:44   수정 2019-09-06 19:44

무연분묘 벌초현장 (소원면)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무연고 묘지 5200여 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한다. 사진은 무연고 공동묘지 벌초 모습.


새마을운동 태안군지회(지회장 김기원)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연고가 없는 묘지 5200여 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한다.



군 새마을지회는 지난달 26일 근흥면 마금리 공동묘지 400기에 대한 벌초를 시작으로 ▲원북면 대기리 공동묘지 300기 ▲태안읍 장산리 공동묘지 2700기 ▲안면읍 승언7리 공동묘지 400기 ▲소원면 법산리 공동묘지 200기 ▲남면 당암리 공동묘지 400기 ▲고남면 누동리 공동묘지 400기의 벌초를 마쳤으며, 10일 이원면 당산리 공동묘지 400기에 대한 벌초를 실시할 예정이다.

김기원 회장은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무연분묘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게 현실”이라며 “새마을지회 회원들의 무연분묘 벌초를 통해 효의 미덕이 널리 전파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안군 4-H 연합회(회장 지태민)도 지난 6일 회원 3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태안읍 인평리의 무연고 공동묘지 벌초를 실시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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