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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웃사랑 실천 '훈훈'

추석맞이 범죄피해자 가정, 위문금 및 위문품 전달

입력 2019-09-07 05:38   수정 2019-09-07 06:35

신형철 이사장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김지완)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는 지난 5일 추석을 맞아 범죄피해자들의 가정과 시설을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신형철 이사장은 논산애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범죄피해자와 살인사건 피해자 유족, 상해피해자 그리고 성폭력 피해자 등의 가정과 시설을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조금이나마 같이 나누고자 400만원 상당의 위문품 및 위문금을 전달하고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나눴다.



신형철 이사장은 “범죄피해를 당하고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회적 무관심과 소외되어 있는 범죄피해자 가족들에게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을 통해 상처받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아픔을 잊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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