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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서 대상 수상

환경부와 국토교통부 주최,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

입력 2019-09-07 05:44   수정 2019-09-07 05:44

시청전경 (1)1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지난 6일 인천광역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제11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식에서 대상(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환경부와 국토교통부가 주최한 제10회 순환골재·재활용제품 우수활용사례 공모전 심사 결과 ‘순환골재 우수활용’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심사 결과에 따르면,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에 필요한 관 부설용 천연골재로 폐콘크리트를 재활용한 순환(재생)골재를 총 69,249㎥ 사용하며, 3억8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약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실시된 자원순환의 날 행사에서는 자원순환 활동에 공로가 큰 기업과 지자체 등을 선정해 ▲순환골재 우수활용기관 ▲자원순환 선도 및 성과우수 사업장 ▲생활 및 음식폐기물 감량 우수활용 등 세 개 부문의 상을 시상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도로, 상하수도 공사 등 다양한 공정에 순환골재 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원순환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부는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높이고,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의 중요성과 의미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 자원순환의 날을 지정했으며, 매년 9월 6일에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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