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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제4회 해랑들랑어울제 추진보고회

입력 2019-09-07 16:31   수정 2019-09-07 16:31

서천, 제4회 해랑들랑어울제 추진보고회


서천군이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해랑들랑어울제 추진보고회를 개최했다.

서천군과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해랑들랑어울제는 '서천으로 떠나는 도심 속 생태나들'란 슬로건으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장항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해랑들랑어울제는 지역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생태환경 신비와 자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현미경을 통해 자연의 신비를 직접 보고 학습할 수 있는 해랑들랑 생태연구소가 새롭게 신설돼 관광객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화관 만들기, 생태꽃병 만들기, 지구살리기 컬러링북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이 밖에 쓰레기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전시, 탐험가와 동식물이 함께 하는 동물음악대 퍼레이드, 작은 정글을 표현한 생태터널, 주제 포토존, 생활 속 작은 생태 시장 미션게임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콘텐츠를 준비하고 있다.



노박래 군수는 "4회를 맞이한 해랑들랑어울제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서천갯벌 세계자연유산 등재, 람사르습지 도시후보지 선정 등의 생태 관련 이슈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해랑들랑어울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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