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소방서, 추석연휴 특별경계근무 돌입

김재수 기자

김재수 기자

  • 승인 2019-09-09 10:03
  • 수정 2019-09-09 10:03


보령소방서(서장 김근제)는 11일부터 16일까지 추석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각종 재난 발생에 대비해 소방관서장 중심의 초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긴급 상황에 대비해 소방력을 100% 가동시켜 재난대응태세 확립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한 시청 · 경찰 등 유관기관과 비상연락망 유지 등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시장 및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취약시간대 화재예방순찰 및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

김근제 서장은 "추석 연휴기간 중 소방력을 총 동원해 각종 재난 발생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황체계를 구축해 시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령=김재수 기자 kjs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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