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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농관원,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합동캠페인 실시

자발적 원산지표시 관리 기반 구축 위한 상인과 만남의 날도 가져

입력 2019-09-09 11:17   수정 2019-09-0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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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소장 정충모, 이하 논산농관원)는 민속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5일 논산농관원·상인회·소비자단체 소속 명예감시원 등 18명이 합동으로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 합동캠페인을 가졌다.

행사에 앞서 원산지 표시 관리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논산 화지중앙시장 상인회와 상호 협력, 자발적인 원산지표시 관리 기반 구축 등을 위한 상인과 만남의 날도 함께 실시했다.



정충모 소장은 “앞으로도 MOU 전통시장 상인과 만남의 날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책임담당 명예감시원을 통해 매월 지속적으로 농식품 원산지표시 지도·홍보를 실시하여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과 알 권리 충족 및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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