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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2019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10일 COEX 컨퍼런스룸

입력 2019-09-09 16:38   수정 2019-09-09 16:38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는 10일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COEX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2019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및 대표협의회'를 개최한다.

'자살예방의 날(9.10)'은 생명존중 문화를 위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법정 기념일이다. WHO에서도 매년 같은 날을 '세계자살예방의 날'로 지정해 기념하고 있다.

이번 기념식은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공동위원장 (민)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 김희중, (관) 보건복지부 장관 박능후)에서 주최하고 운영지원단인 한국생명의전화가 주관하는 행사이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공헌한 사회 각 분야별 우수 지자체,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유공자 포상이 진행된다. ‘생명을 지키는 일, 우리 모두의 책임입니다’를 슬로건으로 ‘자살은 함께 하면 예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국민들과 함께 나누게 된다.

이날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온 경찰·소방·응급실 등 자살예방 현장을 중심으로 하고, 상징성 있는 인물 등 70명(기관)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통장 중 생명지킴이 활동 우수자와 자살유족으로 자살예방상담 자원봉사자 등이 포함된다.



수상자 소감 인터뷰 영상 상영과 축하 공연이 준비돼 있고, 민관협의회 각계 대표가 등단해 '생명을 지키기 위한 우리의 다짐' 선언문을 낭독하는 자살예방 퍼포먼스 시간을 갖는다.

이 날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이후에는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제3차 협의회도 개최된다. 대표협의회에서는 올해 민관협의회를 통한 주요 사업 성과 보고와 향후 민관협력 자살예방사업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 관련 문의사항은 생명존중정책 민·관협의회 운영지원단(02-764-8783)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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