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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다문화〕한국의 역사 속으로 떠난 여행

글로벌 인재양성교육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견학

입력 2019-09-09 21:21   수정 2019-09-09 21:21

사본 -한국의 역사 속으로 떠난 여행(우)
2019년 글로벌인재양성교육'history 리더는 나야나~!'현장견학 진행(사진)


국립중앙박물관은 우리나라 대표 박물관으로 구·신석기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 조선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역사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러한 이유로 외국인 여행객이나 역사에 관심이 많은 성인들에게 인기가 많을 뿐만 아니라 역사를 배우는 초등학생도 한 번쯤 가봐야 할 곳이 됐다.

이에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선영)는 지난달 24일 다문화가족 부모와 자녀 30여명을 대상, 글로벌 인재양성교육의 일환으로 국립중앙박물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 견학을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며 선조들의 삶과 지혜를 이해하고 배우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다문화가족 부모 이아남(중국)씨는 "박물관에 담겨 있는 선조들의 삶의 흔적을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우리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긍심을 더 높인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눈으로 보고 직접 손으로 만지며 몸으로 체험 할 수 있어서 더 좋았다"라고 말했다.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현재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글로벌리더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자녀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속적으로 운영 중이다. 당진 = 김춘매(중국)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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