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예산군 봉산면 남녀새마을지도자, 추석맞이 무연분묘 벌초 실시

250기 무연분묘 벌초 및 잡목제거

입력 2019-09-10 08:26   수정 2019-09-10 08:26

예산군 봉산면(면장 안명애)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10일 면내 무연분묘 250기에 대한 벌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벌초작업에는 봉산면 새마을지도자(회장 임창재) 및 새마을부녀회(회장 송순옥)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벌초와 잡목제거를 진행했다.



송순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벌초 작업으로 세월이 흘러 후손을 알 수 없거나 사람들의 무관심 속에 방치된 묘를 말끔하게 정리해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명애 봉산면장은 "차츰 무연분묘가 많아지고 있는 현실에서 새마을지회 회원들의 벌초행사를 통해 효의 미덕이 널리 전파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산=신언기 기자 sek51@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