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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석대, 외국인 학생 대상 천안중앙시장서 추석맞이체험

입력 2019-09-10 09:50   수정 2019-09-10 10:52

천안중앙시장_난주단 (1)
백석대학교(총장 장종현) 국제교류처는 지난 9일 천안중앙시장에서 외국인학생 40여 명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재래시장 체험에 나섰다.

이들은 이번 행사에서 지역사회 전통시장을 방문해 한복 예절 배우기(난(蘭)주단), 추석맞이 전 부치기(사대부제사), 떡집 탐방(최승옥전통폐백이바지) 등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했다.



백석대 최동성 국제교류처장은 "올해 추석맞이 행사는 외국인 학생들이 지역 전통시장을 방문해 우리의 문화를 더욱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백석대학교는 이웃과 함께하는 대학으로서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백석대는 이밖에도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학생 대상 송편 만들기, 전 부치기 등의 세부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명절 기간 상점들이 대부분 문을 닫는 상황을 고려해 생활필수품 상자를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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