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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백제문화제 활성화를 위한 보증지원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9-10 10:02   수정 2019-09-10 10:53
신문게재 2019-09-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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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지난 9일 농협은행 부여군지부에서 김기서 충청남도의회 농업경제환경위원회 의원, 김경민 농협은행 부여군지부 지점장, 문상희 하나은행 부여지점장, 오찬세 국민은행 논산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지역 자영업자 신용보증 지원을 위한 백제문화제 활성화 특화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충남신보는 지원 한도 상향, 심사기준 완화, 보증료 감면 등의 우대혜택을 포함한 신용보증을 지원하고, 업무협약 금융회사는 재단 보증서를 바탕으로 대출 취급 시 이자율 감면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유성준 이사장은 “백제문화제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백제문화의 역사적 유산을 선보이는 글로벌 지역축제로, 축제 기간 동안 공주시 및 부여군 소재 자영업자를 위한 유동성 자금 지원을 통해 백제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충남신용보증재단은 지난 4일 충남신용보증재단 공주지점에서 농협은행, 국민은행, 하나은행 및 우리은행 지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지역 자영업자 신용보증 지원을 위한 백제문화제 활성화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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