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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주박물관·(사)국립공주박물관회, 백제문화 연구 심화과정 운영

입력 2019-09-10 10:39   수정 2019-09-10 14:00
신문게재 2019-09-11 15면

극립공주박물관(관장 박진우)과 (사)국립공주박물관회(이사장 최석원)는 지역민이 백제문화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문화연구과정 2학기'를 개설한다.

오는 25일 개강되는 '역사문화연구과정 2학기'는 공주 수촌리유적을 주제로 유적과 유물에 대해 심도있게 연구하는 과정이다.



2학기 심화과정에서는 수촌리 유적의 가치에 대해서 토론하는 심화과정은 공주대학교 서정석교수가 진행하는 등 우리고장의 자랑스러운 백제문화에 대해 폭 넓게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역사문화연구과정 2학기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오후 7시~9시까지 총 4회의 일정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9월 16일까지 국립공주박물관 학예연구실 전화(041-850-6365) 접수로 가능하며, 20명 선착순 마감된다.

국립공주박물관과 (사)국립공주박물관회는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가꾸고, 지역민들을 전문가로 양성, 백제문화를 널리 알리고 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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