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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청소년희망나비센터 2019한가위사랑나눔송편빚기 행사

입력 2019-09-10 10:48   수정 2019-09-1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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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찬기 대전지검천안청장<사진 맨 오른쪽>이 학생들과 송편을 빚으며 사랑을 전달하고 있다.
대전지검천안지청(지청장 나찬기)법사랑천안아산지역연합회는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청소년희망나비센터에서 학생 21명, 법사랑위원 40명 등 60여명 참여한 가운데 2019 한가위 사랑나눔송편빚기 행사를 펼쳤다.

나찬기 지청장은 이날 재학생 전체에게 풍성한 추석 선물을 전달한 뒤 모범학생 3명에 대한 장학금 수여하는 한편 이모·삼촌 결연을 맺은 법사랑위원들과 학생들이 서로 어울려 전통 송편을 빚고 덕담을 나눴다.



나 지청장은 이 자리에서 "지금은 여러분들이 힘들겠지만 참고 잘 견뎌서 사회와 국가에 필요한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교육청 위탁 대안학교인 청소년희망나비센터는 2015년 9월 전국 처음으로 법무부법사랑천안아산지역연합회에서 개소했으며 졸업생 57명 중 대학진학 16명, 취업 14명, 27명을 진급시키고 2018년도 교육부주관 학업중단예방평가에서 전국 2위의 실적을 거뒀다.
천안=김한준 기자 hjkim7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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