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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태풍'링링'피해 복구에 총력

입력 2019-09-10 16:37   수정 2019-09-10 16:37

피해 농가 일손 봉사 (3)
홍성열 군수가 10일 낙과 피해를 입은 지역의 한 사과농장을 찾아 사과 수거작업을 하고 있다.
증평군이 지난 7~8일 제13호 태풍'링링'으로 인한 지역의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태풍이 북상한 지난 8일부터 홍성열 군수는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지역의 태풍 피해지역을 돌며 피해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그러면서 10일에는 공무원, 자원봉사자 등 50여명과 함께 낙과 피해를 입은 증평읍 연탄리의 사과농장을 찾아 떨어진 사과를 수거하고 지주대를 세우는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증평읍 미암리 등 4곳에 전도된 가로수 및 임목에 대한 복구작업도 진행했다.

홍 군수는"추석 명절 주민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이번 태풍으로 인한 피해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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