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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공주시지부, 태풍피해복구에 구슬땀 흘려

입력 2019-09-10 19:19   수정 2019-09-10 19:30

농협
농협 공주시지부 직원 등 유관기관은 10일 태풍피해 농가를 방문 일손돕기를 펼쳤다.
농협공주시지부(지부장 차재희)는 10일 태풍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과수농가를 찾아 낙과 줍기 등 피해복구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피해복구 행사에는 농협공주시지부, 세종공주원예농협 임직원을 비롯해 통계청 농어업동향과 직원, 한국농어촌공사 공주지사 직원 등 50여명이 과수피해조사가 끝난 우성면 방흥리, 사곡면 신영리 배재배 농가를 각각 찾아 낙과 줍기 및 과수원 환경 정리 활동 등을 실시하고 농업인의 아픔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재희 지부장은"태풍으로 인한 낙과 피해가 생각보다 커서 많이 안타깝다"며"공주관내 농협 임직원이 힘을 모아 피해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태풍으로 공주관내 농작물 피해는 비닐하우스 69동, 벼 도복 138ha, 배·사과 등 낙과 52ha, 밤 2,826ha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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