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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조봉업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 “고창에 게르마늄 온천이 있다는 것은 큰 행운”

-조봉업 행정안전부 지역발전정책관, 2019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고창유치에 힘써와
-조 정책관 “온천은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트렌트 속에 지역의 큰 관광자원”

입력 2019-09-11 10:30   수정 2019-09-11 10:35

대한민국 온천축제(포스터)
전북 고창군 대한민국 온천축제(포스터)
전북 고창군 대한민국에서 선택받은 도시만 열 수 있다는 온천축제. 2019온천축제가 다음 달 2일 고창 석정온천관광지에서 열리는 가운데 전라도의 시골 온천을 전국에 알리고 있는 인물이 있다.

대한민국 온천축제를 담당하는 행정안전부 조봉업 지역발전정책관. 고창이 고향인 조 정책관은 "온천은 땅에서 솟아 나오는 자연의 축복이다" 며 "산, 들, 바다, 강, 갯벌에 온천까지 갖춘 고창은 대한민국 힐링여행의 메카가 되기에 손색이 없다"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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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봉업 행안부 지역발전정책관
특히 조 정책관은 석정온천에 큰 애정을 보였다. 조 정책관은 "고창의 진산인 방장산을 병풍 삼아 탕에 몸 누이면 찌 뿌듯 지친 피로가 싹 가신다" 며 "온천을 중심으로 주변의 골프장, 펜션, 산사부터 바다, 강, 갯벌을 모두 볼 수 있어 가족, 연인, 어르신 등 모두에게 맞춤형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 밝혔다.

석정온천은 프랑스 루르드 샘물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인정받은 게르마늄 성분이 함유된 온천이다. 기적의 샘물로 불치병 환자를 치료한 프랑스 루르드 샘물보다 게르마늄 함량이 더 높다.

고창군과 행정안전부는 오는 18일 대한민국 온천 대축제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한국관광공사, 한국온천협회, 대한온천학회 등 관계 협력기관의 공동 협력 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 정책관은 "올해 13회째를 맞는 온천 대축제는 그간 온천이용 '붐' 조성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줘 왔다" 며 "온천 대축제의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을 통해 국내 온천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변화의 계기가 마련돼 침체 된 온천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닷새간 고창 석정온천 관광지 일원에서 열리는 '2019 대한민국 온천 대축제'는 '고창 석정온천으로 떠나는 따뜻한 가족 힐링 여행'를 주제로 온천수 칵테일쇼, 온천 3종 경기, 패 밀리 족욕 체험, 석정힐CC 마실길 걷기 등 각종 공연과 치유를 위한 체험행사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온천발전 학술 심포지엄, 전국 온천종사자 교육도 전개될 예정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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