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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한가위! 소외된 이웃도 우리의 가족!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 또 하나의 가족 형성

입력 2019-09-11 10:47   수정 2019-09-11 10:47

소외된 이웃 방문
홍성교도소 서산지소, 추석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 활동 모습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소장 박융우)는 지난 10일 인근 지역에서 홀로 외로운 명절을 보내시거나, 계속되는 지병 등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 및 위문품들을 전달했다.



온 가족이 모여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때 우리 지역 소외된 이웃들은 오히려 한가위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게 될 수 있는 시기인 만큼 홍성교도소 서산지소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한마음 한뜻이 되어 마련된 자리이다.

이날 박융우 소장은 "앞으로도 인근 지역 소외된 이웃들과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 그들이 더 나은 내일과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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