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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태풍 피해 농가에 일손 지원 나섰다

입력 2019-09-11 11:51   수정 2019-09-11 11:51

11일(태풍피해 복구 지원_장곡면 배 낙과 농가 지원 사진) (3)
홍성군은 11일 태풍 '링링'에 따른 피해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군청 공무원, 군부대와 합동으로 대민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사진>

군에 따르면 태풍 피해 농가 중 인력지원이 필요한 3농가에 대해 공무원과 군인 등 100여 명이 지원활동을 펼쳤다. 군 공무원은 모두 80명이 참여해 2개조로 나눠 장곡면 배 낙과 피해 농가와 구항면 벼 도복피해 농가를 찾아 지원했으며, 홍성군 주둔 제1789부대 4대대 군인 20명은 구항면 벼 쓰러짐 피해 농가를 찾아 벼 묶기 등 대민지원에 나섰다.



대민 지원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은 "태풍 피해로 인한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하루빨리 태풍 피해가 복구돼 생활이 안정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포=유희성 기자 jdy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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