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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사업’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

입력 2019-09-11 12:51   수정 2019-09-11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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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 노인일자리,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남원시니어클럽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전북 남원시(시장 이환주)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주관하는 2018년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에서 노인 일자리지원기관인 남원시니어클럽이 우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는 매년 참여자 선발과 활동 내실화 노력, 자치단체협력 정도 등 전국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현장 및 교차평가, 중앙평가를 통해 결정된다.



남원시는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지난해 55억 8천여 만원을 투입, 2139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93억 9천여 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927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있다.

남원시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사회 참여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사회적 관계 증진 및 소득 보충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10월 1일 콘래드호텔(서울 여의도)에서 개최된다.


전주=정영수 기자 jys99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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