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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태풍이 남긴 농부의 상처 보듬어

김홍장 시장, 피해 입은 농가 방문해 격려

입력 2019-09-11 20:07   수정 2019-09-11 20:07

사본 -김홍장 시장 과수 피해농가 방문 (1) (1)
김홍장 시장 태풍 피해 과수원 방문 사진


당진시가 제13호 태풍 링링이 남긴 피해 복구에 한창인 가운데 김홍장 당진시장도 11일 태풍으로 인해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를 입은 순성면의 과수 농가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위로했다.



현재 시는 공공시설물을 중심으로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낙과 등의 피해를 입은 농가에는 공무원들이 직접 일손 돕기에도 나서고 있다. 당진=박승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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