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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교통 상황, 실시간 교통 전하는 최은우 아나운서, 광채 미모 덩달아 눈길 '대박이야'

입력 2019-09-12 06:35

스크린샷 2019-09-12 오전 6
(사진=최은우sns)
대한민국 실시간 교통 정보와 고속도로 교통 상황이 화제다. 이와 함께 한국도로교통공사의 얼굴, 교통 캐스터 최은우 아나운서의 미모가 덩달아 눈길을 모은다.

최은우 아나운서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추석도 무사히 모든 근로자들을 응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우 아나운서는 물광 피부를 뽐내며 뭇 남성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고. 

한편, 한국도로공사는 11일 오후 주요 고속도로는 하행선을 중심으로 귀성 차량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귀성 방향은 평소 주말보다 혼잡, 10~11시부터 정체가 시작됐고 오후 6~7시에는 최대에 이르렀다가 12일 오후 7~8시에나 해소될 것”이라며 “오후 5~7시 절정에 이른 뒤 밤 8~9시에 풀리겠다”고 밝혔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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