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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유선 리즈시절 모습 실화? 김유정 김소현 뺨치던 ‘인형 미모’

입력 2019-09-12 07:15   수정 2019-09-18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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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12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윤유선이 등극한 가운데, 윤유선의 리즈시절 미모가 이목을 집중시킨다.

 

배우 윤유선은 최근 방송된 KBS1 시사교양 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유선 리즈시절 인형 미모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윤유선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유선은 당시 인기를 짐작 할 수 있는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윤유선 리즈시절 미모 대박이다”, “윤유선 팬이에요”, “윤유선 남편이 반한 이유 있네등의 댓글을 남겼다.

 

윤유선은 1969117일에 태어나 올해나이 51세이다.

 

그런가 하면 윤유선은 판사 이성호를 배우자로 두고 있다.

 

한편 윤유선은 1974년 영화 '만나야 할 사람'을 통해 데뷔한 후 2011MBC 방송연예대상 코미디시트콤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윤유선은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남편 이성호 부장판사와의 러브스토리도 덩달아 관심이다.

 

윤유선은 올해 나이 51세로 지난 2001년 이성호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1녀를 두고 있다. 윤유선의 남편 이성호 판사는 54세로 현재 수원지방법원 부장판사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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