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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 작지만 강한 영화…‘여전한 순항’

입력 2019-09-12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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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메이커 무비웍스

 

영화 ‘변신’이 여전한 순항을 이어거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변신'(김홍선 감독)은 지난 11일 하루 동안 2989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78만 9317명.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 장르이다.

 

‘변신’은 제작비 45억으로 수백억의 대작들을 무너뜨리며 작지만 강한 영화의 힘을 보여줬다. 특히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조이현의 열연이 빛을 발했다.

 

한편, ‘변신’은 절찬 상영 중이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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