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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추석 연휴 첫날 12일 흐리고 곳곳에 비…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입력 2019-09-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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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외부

 

추석연휴의 첫 날인 12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으로 이동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날씨를 보일 것이라 전망했다. 또, 서울·경기, 충청, 전라·경상 일부지역에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또 경남과 전북을 중심으로 오는 15일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어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지역별 최저 예상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1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대전 21도 ▲대구 20도 ▲부산 22도 ▲전주 21도 ▲광주 22도 ▲제주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6도 ▲강릉 24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전주 26도 ▲광주 27도 ▲제주 26도 등으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16~23도(평년 15~20도), 낮 기온은 21~27도(평년 24~28도)가 되겠다.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 수준이겠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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