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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나이 어디로?" 근황 셀카 '화제'..'뚝 부러질 것 같아"

입력 2019-09-12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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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캐스터 출신 배우 안혜경의 근황에 네티즌의 시선이 모아진다.

 

12일 방송된 KBS1 '6시 내 고향'에 안혜경이 등장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이다.

 

이에 안혜경이 공개한 근황 셀카도 화제다.

 

안혜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장마 언제까지려나.. #이렇게맑은날와주라 #선선한날씨오나요 #바다가고싶다 #바람쐬러가자"는 글과 함께 근황 셀카를 게재했다.

 

셀카 속 안혜경은 바다를 배경으로 밝은 미소를 띈 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부러질듯 가는 다리와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안혜경은 올해 41세로 지난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데뷔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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