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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특선영화 '이티(E.T.)', 줄거리와 이티랑 하늘 날던 소년 근황 '눈길'

입력 2019-09-12 19:14

헨리_토마스2

 

영화 '이티(E.T.)'의 줄거리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EBS1에서 추석특선영화 '이티(E.T.: The Extra-Terrestrial)'가 방영 중인 가운데 영화의 줄거리와 주연 헨리 토마스의 근황이 화제다.

 

한국에서 1984년 개봉된 영화 '이티(E.T.)'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헨리 토마스, 디 월리스, 피터 코요테 주연으로, 한 외톨이 소년이 외계인 친구를 만나 깊은 우정을 나누지만 결국 그와의 이별을 통해 성장하게 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와 함께 외계인 이티의 옆에서 하늘을 날며 자전거를 탔던 소년 엘리어트 역의 헨리 토마스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헨리 토마스는 1971년생으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그의 근황을 보면 세월을 느낄 수 있다.

 

한편 '이티(E.T.)는 1982년 개봉 당시 영화사상 최고 흥행기록을 세웠으며 이후 10년간 그 기록을 유지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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