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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경, 부러질듯 '롱다리' 근황 셀카 '시선 강탈'..'남심 저격' 초미니 스커트

입력 2019-09-12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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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너스 정다경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화제다.

 

이에 정다경의 근황 셀카에도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다경은 최근 자신의 SNS에 "#더듬이 #내려서 #어려보이게 #여권사진 바꾸려고 사진관왔다가 #의도치않게 #프로필촬영 하고옴 #여기가 #사진맛집이넹"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정다경은 흰색 미니 스커트를 입은 채, 긴 다리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물오른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미소짓고 있다.

 

1993년생인 정다경은 최근 TV조선 '미스트롯'에서 4위를 기록하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한편, 정다경은 2019년 노래 '깜빡이'로 데뷔했다.

 

한세화 기자 ent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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