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드
  •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닫기
  • 본문 왼족버튼
  • 센터
  • 본문 오른쪽버튼

광주하남성남 산림조, 다자녀 이웃돕기 사랑나눔 실천

입력 2019-09-12 02:50   수정 2019-09-12 02:50

산림조합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 지역 내 다자녀 가정 지원 나서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조합장 강석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척면, 초월읍, 송정동, 오포읍, 곤지암읍의 다자녀가정을 산림조합본점에 초대해 사랑 나눔 이웃돕기 후원금을 지난 9일 전달했다.

이날 우리 사회에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찾아 따뜻한 격려와 지원 활동 등을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웃에게 실천했다.



정부의 출산 장려 정책 동참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광주성남하남산림조합은 최근 추석 명절을 맞아 강석오 조합장을 비롯해 임직원들이 후원금을 기탁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한편 산림조합은 산주와 임업인의 권익향상과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촉진 등 국민 경제의 균형 발전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과 나눔 문화 확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광주=이인국 기자 kuk15@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