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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독서협회, 9월과 10월 특별한 행사 마련

9월 4일과 18일 저자 초청 강의 진행
10월 김홍신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감성콘서트 개최

입력 2019-09-16 10:58   수정 2019-09-16 10:58

단체기념촬영2
책 읽는 도시 품격 있는 논산을 만드는데 일익을 담당하는 논산독서협회가 9월과 10월 저자를 초청 강의를 비롯해 특별한 행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논산독서협회(회장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와 건양대학교 인문도시사업추진단(단장 서민규 건양대 교수)은 매월 2회 수요일 오후 7시 건양대학교 희영문화홀서 인문학 독서모임을 갖는다.

지난 4일에는 ‘정순왕후, 수렴청정으로 영조의 뜻을 잇다’의 저자인 임혜련 박사가 강의를 해 큰 호응을 얻은 가운데 오는 18일에는 ‘조선국왕 장가보내기’ 저자인 임민혁 박사가 강의를 한다.

서민규 교수는 “저자와의 만남도 특별하지만, 직접 책을 쓴 작가를 통해서 듣는 강의는 여러 가지로 큰 의미를 갖게한다”고 말했다.

특히, 10월 23일 수요일 저녁 7시에는 김홍신문학관 지하 강당에서 김홍신 작가와 함께하는 인문감성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식전공연(다원예술연합 동음)과 인 사 말(장병일 논산독서협회장, 서민규 건양대 교수), 축사, 시낭송, 특강(김홍신 작가), 독서발표(노청호, 반기자), 논산독서협회 회원 시낭송(도희수, 한성환), 노래&연주(다원예술연합 동음), 경품추첨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또 참가자 전원에게 무료로 책갈피 만들기 체험을 실시할 예정이다.




논산=장병일 기자 jang39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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