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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시목초, 인문학책쓰기 동아리 '너나들이'

'태안 사랑, 친구 사랑'을 주제로 다양한 글 쓰기 활동

입력 2019-09-16 11:30   수정 2019-09-16 11:30

[시목초] 인문학책쓰기 동아리 ‘너나들이’
시목초등학교 인문학책쓰기 동아리 '너나들이' 학생들이 지난 11일 국립 태안해양유물전시관과 백화산으로 지역 탐방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사진은 해양유물전시관 관람 모습.


시목초등학교(교장 이상무) 인문학책쓰기 동아리 ‘너나들이’ 학생들이 지난 11일 국립 태안해양유물전시관과 백화산으로 지역 탐방 체험학습을 다녀왔다.



시목초는 2019년 3월부터 교육부 지원 인문학책쓰기 동아리 너나들이(지도교사 이대성) 학생들은 우리 고장 태안의 지역화 교과서를 학교에서 학습은 물론, 이와 관련된 다양한 글쓰기와 그리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의 독서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독서력 향상을 위해 단순히 책을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고 다양한 창작물과 결과물을 만들어냄으로서 적극적인 독서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동아리는 동아리 단원들의 학부모와 함께 한 달에 한번 학교에서 독서하는 시간을 펼쳐, 책 읽는 부모의 모습을 몸소 보여줌으로서 독서를 장려하는 가정 문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목초 너나들이 동아리 단원들은 연말에 작품을 모아 작은 문집으로 꾸며내기 위해 학생들이 더욱 더 글쓰기 작품에 열심이 활동하고 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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