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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발언] 구본환 "대전형 통합놀이공간 조성해야"

입력 2019-09-17 14:04   수정 2019-09-17 16:02

구본환의회1
대전시의회 구본환 의원(유성4·민주)은 17일 "대전은 아이를 데리고 나서면 막상 갈 곳이 없어 창의적 상상력과 놀이를 융합한 '대전형 통합놀이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 의원은 이날 시의회 245회 임시회 5분 발언을 통해 "지역 초등학생이 8만 3000여 명이 있는데, 키즈카페 이용률이 높다 보니 부모의 경제적 능력에 따라 놀이 공간도 불평등화 심화로 위화감을 조성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구 의원은 "대전어린이회관이 있지만, 이용대상자가 대부분 3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실내라는 공간구조상 한계를 갖고 있다"며 " 때문에 과학도시, 보문산 개발 등과 연계한 대전형 어린이 통합놀이 공간 구축을 제안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대전시는 해당 정책에 대한 T/F팀을 구성해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며 "어린이들의 놀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기 위해선 허태정 시장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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