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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근 대전시의원, 임시회서 대전시 국제회의산업 육성 개정조례안 등 2건 대표 발의

입력 2019-09-17 14:28   수정 2019-09-17 16:01
신문게재 2019-09-18 4면

남진근 리얼사진
남진근 대전시의원(동구1·민주)은 18일 245회 임시회에서 대전시 국제회의산업 육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다.

남 시의원에 따르면 국제회의산업 육성 조례개정안은 국제회의 전문 인력 양성·교육실시, 관계기관 간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국제회의 산업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해 국제회의 유치 촉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대전시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보호구역과 교육시설이 있는 장소와 어린이 무단횡단이 예상되는 곳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 장치를 설치, 교통안전 사고에 취약한 어린이 사고예방과 교통안전 증진이 담겨있다.

남 시의원은 "국제 회의가 개최 2~3년 전에 결정되는 점을 감안 2021년 완공예정인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을 앞두고 대전시가 국제회의 유치에 공격적으로 나설 때"라며 "현재 자치구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에 14대, 대전시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외 6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지만,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위한 시스템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개정 조례는 내달 2일 본회의 의결을 거치게 되면 공포 후 바로 시행될 예정이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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