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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 3D프린팅분야 전문인재 양성한다

(주)한국기술과 업무협약 핵심 기술개발 협력
고성능 3D프린터 기증받아

입력 2019-09-17 15:32   수정 2019-09-17 15:55

한국기술 업무협약 및 기증식2
한밭대학교 산학협력단(최종인 단장)과 ㈜한국기술(대표 송종하)은 업무협약 후 3D프린터를 기증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다섯 번째 한국기술 송종하 대표, 여섯 번째 한밭대 최종인 산학협력단장. /한밭대 제공
한밭대가 17일 산학연협동관에서 ㈜한국기술과 3D프린팅 분야 핵심 기술개발 및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고성능 3D프린터인 'Fabpro 1000'을 기증받았다.

이 날 협약식은 최종인 한밭대 산학협력단장과 송종하 ㈜한국기술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균석 한밭대 3D프린팅사업단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그간 형식적이고 피상적인 수준에 머물던 3D프린팅 교육에서 벗어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혁신 트렌드에 부합한 실질적인 3D프린팅 전문인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기술은 이를 위해 각종 3D프린팅 장비 및 인프라를 제공하고 현장 전문가들이 직접 교육활동에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현장교육과 취업연계 등에 적극 협력을 약속했다.

최종인 단장은 "전통적인 산학협력에서 벗어나 앞으로는 국내 선도기업과의 연계를 강화하여 살아있는 산학연계를 이루고,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지역거점으로 거듭나고자 한다"며 "특히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단종부품 제작을 지원하는 등 산업현장 적용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유진 기자 1226yu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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