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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지 선정 쾌거

올림픽도시 평창군 대관령면

입력 2019-09-17 17:07   수정 2019-09-17 17:07

평창 한농연
평창군은 올림픽개최도시로서 높아진 위상을 토대로 16일 대관령면 용평리조트에서 2020년도 제17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평창군에서 열리는 2020년도 제17회 한국농업경영인 전국대회는 "단합하는 한농연, 걱정없는 미래농업"의 대회 표어로 2020년 9월 1일부터 3일까지 평창군 대관령면 용평리조트 내에서 전국의 한농연 회원 및 가족, 약 30,0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함길수 대관령농업경영인연합회장은 "평창군민이 힘을 모아 세 번의 도전 끝에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었고, 그 올림픽 유산의 힘으로 이번 전국대회 개최지로 선정될 수 있었다."고 밝혔으며, 한왕기 평창군수는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철저한 대회준비를 통해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평창=한상안 기자 dhlf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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