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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학생 130명 참가

20일까지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등에서 기량 겨뤄

입력 2019-09-18 10:13   수정 2019-09-18 10:13

충북도교육청은 18~20일 전남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순천효산고 등 4개 경진장에서 열리는 '제9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 도내 13개 상업계 대표선수단 130명이 참여해 시범종목을 포함한 경진 11종목, 경연 3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전국대회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지난 5월 열린 충북상업경진대회 입상자들이다.



전국에서는 17개 시·도 대표선수단 3000여명이 참가한다.

참가 학생들은 회계실무, 창업실무 등 10개 경진 종목과 동아리페스티벌 등 3개 경연종목, 비즈니스프로그래밍 시범 1종목에서 기량을 뽐내게 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상업계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미래의 리더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직무능력을 향상시켜 좋은 일자리로 진입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북은 지난해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대상(교육부장관상)을 포함해 금상 5개, 은상 10개, 동상 21개를 수상한 바 있다.
청주=오상우 기자 os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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