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2020년 국도비 보조 재해예방사업비 176억 확보

한상안 기자

한상안 기자

  • 승인 2019-09-18 10:24
  • 수정 2019-09-18 10:24
재해지구시찰
재해위험개선지구를 둘러보고 있는 허필홍 홍천군수(사진제공: 홍천군청)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2020년 국도비 보조 재해예방사업비 총 176억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김만순 건설방재과장에 따르면 홍천군은 20년 재해예방사업으로 두촌면 천현리 두촌213호선(용소계곡) 16억, 서면202호선(동막,길곡지구) 80억, 내촌면 물걸지구 58억 등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개소와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으로 동면 홍천103호선(여우고개) 12억 및 내면 방내지구 10억 등 5개소가 확정되어 역대 최대인 총 176억원의 국도비 보조사업을 진행한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및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을 둘러보고 "재해예방 사업은 군민의 인명과 재산보호뿐 아니라 지역경제 발전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니만큼 정비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서 대한민국 대표 건강 놀이터 홍천을 더욱 건강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달라"고 당부하였다.
홍천=한상안 기자 dhlfyd@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