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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톨게이트 노조, 비정규직 철폐 기자회견

입력 2019-09-18 17:00   수정 2019-09-18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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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대전 톨게이트 노동조합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톨게이트 노동조합이 한국도로공사 본사에서 10일째 농성 중인 가운데, 대전에서도 지난 18일 도로공사 이강래 사장의 파면과 조합원의 직접 고용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노동조합은 "톨게이트 노동자의 직접 고용을 쟁취하고 이강래 사장의 파면과 비정규직 철폐를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조직적 투쟁을 하겠다"라며 "해고된 조합원 1500명 모두의 복직과 직접 고용은 당연한 요구다"라고 전했다.



대법원은 지난 8월 29일 도로공사가 톨게이트 수납원을 직접 관리·감독하는데도 파견직으로 유지한 건 불법이라는 판결을 한 바 있다.
이현제 기자 gusw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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