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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라이프]중촌주공2단지아파트 경로당 입주식

입력 2019-09-15 11:12   수정 2019-09-19 14:38
신문게재 2019-09-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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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오전 중촌주공2단지아파트 경로당(중구 대전천서로 685)은 LH공사 관계자, 박용갑 중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경로당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2층 규모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짓고 입주식을 했다.

대지 498.62㎥(150.8평), 전체면적 273.34㎥(82.6평)의 지상 2층 건물이다. 1층은 경로당으로 할아버지 방, 할머니 방, 거실, 화장실, 주방시설을 갖췄고 2층은 공동작업장과 주민들과 공동 이용하는 대강당 용도로 건축했다.



입주식에서 이인상 중구지회장은 "무대가 설치된 공연장과 극장이 있는 전국에서 최고로 잘 지어진 경로당이다.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주신 LH공사 관계자와 뜻을 같이해 준 박용갑 중구청장 및 내빈 여러분들께도 감사하다"며 "안효단 회장을 비롯한 70여 회원들에게도 그동안 중촌사회복지관 건물 내에 있어 비좁고 이용에 불편이 컸음에도 잘 견뎌, 이젠 독립 건물로서 제구실하는 경로당이 신축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이 지회장은 이어 100세 시대를 맞아 많은 어르신이 경로당에서 서로 화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하고 즐거운 노년 생활이 되길 당부했다.

장창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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